학교 교육여건 개선에 21억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4 1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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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청, 13곳 대상 강화교육청(교육장 김영식)이 지역내 학교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24일 강화교육청에 따르면 각급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현안사업을 해결하고자 갑룡초등학교 옥상방수공사 등 총 13개교에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와 1회 추경예산을 포함, 총 20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1월 관내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급한 현안사업을 조사한 결과 총 24개교에서 학생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시설물 보수, 교육여건개선 및 교육과정 운영상 필요한 사업 등 41개 사업을 신청해 13개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로 해결할 수 없는 10개 사업은 지난 2월 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요청해 다목적 강당 증축, 노후교실 개선, 정화조 개선, 노후통학버스 교체 등 사업비를 확보, 지원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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