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롯데 백화점 안양지점은 26일까지 쌀, 버섯, 파프리카 등 화성시가 품질 보증하는 농·특산물 10개 품목에 대해 특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화성시의회 의원들도 21일 특판전에 방문해 농특산물 판매를 지원하는 등 햇살드리 브랜드 홍보에 힘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도시지역 시민들이 쉽게 햇살드리 상품을 만날 수 있도록 백화점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며, “우수한 농특산물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판매망을 다양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특판전을 통해 2000만원의 판매액을 올린 것을 토대로 올해는 목표 판매액을 3000만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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