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4-H후원회 정기총회 폐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9 1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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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는 4-H후원회(회장 송용철)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4-H후원회는 2008년 후언기금 결산 및 2009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후원기금의 지도교사 협의회 운영, 우수 4-H회원 국외연수, 장학금, 4-H 경진대회 지원 등 사용내역 결산을 했다. 또한 2009년 사업계획으로 학교4-H회 지도교사 협의회 운영, 청소년의 달 행사, 4-H야외교육 및 우수4-H장학금 지원 등 예산(안)을 승인한 것이다.

이어 2010년 3월까지 4-H후원회를 이끌어 나갈 신임회장으로 송용철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선출했다. 부회장은 홍성준 남면농협조합장이다.

신임 송용철 회장은 “양주시가 4-H 발상지인 만큼 앞으로 4-H이념의 확산 및 4-H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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