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계 특성화고교에 17억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9 18:09: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교육청, 강남고등 9곳 맞춤 직업교육 실시 인천시 교육청이 맞춤형 직업교육을 위한 전문계 특성화고교에 학습 기자재 확충비 17억800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인천정보산업고와 부평공고, 계산공고, 인천디자인고, 강남고, 인천여상, 문학정보고, 문성정보미디어고, 인천중앙여상 등 모두 9개교다.

선화여성은 학교 이전문제가 마무리되는 대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군전문병사를 육성하는 도화기계공고는 국방부에서 별도의 예산이 지원된다.

앞서 시교육청은 한진고와 인평자동자정보고, 영종국제물류고 등 3개교에 이미 특성화고 기자재 확충비를 지원했다.

시교육청 윤흥순 정보직업과장은 “이번 특성화고교 학습기자재 확충비 지원으로 보다 내실있는 직업교육이 이뤄질 것""이라며 “최근 3년동안 학과를 개편한 7개 전문계고교 12개 학과에 대해서도 7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