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교차로 지하차로 조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8 20:03: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인시, 오는 6월 착공 용인시는 10일 국도43호선 상현교차로 개선 실시계획을 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국도 43호 본선구간을 1Km의 왕보 4차로의 지하차도로 만들고, 본선 상부를 차선 추가와 함께 총 8차로로 변경할 것이다.

현재는 6차로 규모로 지하도로가 없이 수지구 상현동 일원에 설치돼있다.

상현교차로는 용인과 수원을 연결하는 국도43호에 위치해 일일 8만대가 이용하는 주간선도로이다.

더불어 인근에 광교택지지구 개발로 교통흐름의 악화가 예상돼 상현교차로 개선을 추진하는 것이다.

시는 상현교차로가 변경되면 국도 43호선 교통 흐름 개선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