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사업 호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18 19: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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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박주원) 단원보건소가 경기도가 주관한 ‘2008년도 건강증진사업’ 평가결과 도내 최우수 보건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지역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 시·군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으로 시행된 ‘2008년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에 단원보건소는 최근 생활환경의 변화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성인병을 유발하는 비만을 주요 건강위험 요인으로 진단했다.

이에 보건소는 영양 및 운동 프로그램을 접목한 ‘브라보 안산 위풍당당 비만 프로젝트’를 중점 특화사업으로 선정해 생애 주기별에 따라 영·유아와 청소년의 비만예방 환경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순회 영양교실 운영, 소아비만 코호트 구축사업 추진 연계, 비만 시범학교 운영했다.

/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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