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센터는 전통공예체험, 전통공연과 공예명품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출국장 내 2곳에서 운영된다.
전통공예체험 코너에서는 종이부채, 손거울 등을 직접 만들어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으며 대청마루에서는 판소리, 부채춤 등 다양한 장르의 전통공연이 열린다.
공예명품관에서는 중요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제작한 한지공예, 도자기 명품 등을 관람, 구입할 수 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한국전통문화센터가 해외 여행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관련부서와 협의해 한국문화 등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마련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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