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생태지원과는 지난 14일부터 12월말까지 관광객이 많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수역 맞이방(구 대합실)에서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동상담실은 빠른 인·허가 처리절차 및 처리내용 상담과 더불어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건설을 위한 양평군 비전과 역점사업 홍보를 함께 진행해 외지인구 유입도 적극 추진한다. 상담실은 군 생태개발과 28명을 6개조로 나눠 6급 담당주사를 조장으로 건축, 농지·개발행위, 산림 분야별 담당자가 근무하며 인·허가 처리를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
최종국 생태개발과장은 “시원한 인·허가 처리 상담과 더불어 양평군 비전 홍보를 통해 외지인구 유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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