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는 ▲양평~임진각(한강축) ▲진위천~오산천~탄천~북한강 ▲안양천~한강 ▲인천~김포~한강(경인 운하변) 등 4개축이 구축되며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시간을 연결한다.
도로 구간에는 자전거 전용교량 5개소와 자전거 대여 및 정비시설도 들어선다.
사업비는 국비 250억원, 지방비 250억원, 민자 5억원 등 향후 5년 간 모두 56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도는 이 계획을 이르면 다음달 확정되는 정부의 ‘수도권 광역경제권 발전구상'에 담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광역자전거 도로망이 구축되면 자전거를 통해 수도권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수원=정재형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