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교실는 이 기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되며 아기 체조법와 영유아 건강 장애의 예방·응급조치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구 보건소 측은 참여자에게 아기성장에 따른 주요 생활수칙, 아기용품 등 제공할 계획이다. 아기는 생후 3개월부터 목, 어깨, 팔 근육에 힘이 생겨 혼자 뒤집기를 시작하는 등 활동량이 증가하는 반면 생후 5개월부터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시작,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된다는 게 구 보건소 측의 설명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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