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업 수출 통역도우미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9 1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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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지역내 기업체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공무원들로 구성된 통역도우미를 모집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9일 시에 따르면 통역도우미는 광명시청 공무원 가운데 영어(12 명)를 비롯해 중국어(7명), 일본어(5명)에 능통한 24명을 통역도우미로 선정해 기업체에 바이어로부터 도우미역할을 해준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6일 철산1동 테크노타운에 있는 (주)써니테크에서 통역지원을 광명시청 세무과 어유경 직원이 중국어 통역을 했으며 기업경제과 임하모 직원은 영어를 지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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