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음식점 13일까지 신청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9 19:09: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계양구, 서비스 향상 일환 위생용품등 지원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개선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모범업소를 지정, 내달부터 중점 관리에 들어간다.

9일 구에 따르면 모범업소 지정은 희망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13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16일부터 현지확인 후 좋은 식단 실천 등 모범음식점 지정기준에 대한 심의를 거쳐 모범업소로 지정한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모범음식점 표지판 및 음식점에 필요한 위생용품 등이 지원되며 구 홈페이지, 구정신문 및 인천 맛기행 책자 등에도 게제 홍보하는 등 실질적인 모범업소 지원의 혜택을 받는다.

구는 모범업소 지정과 함께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 영업자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음식문화개선의 자율적인 실천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문의 (450-5423)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