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 앞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8 19: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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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신세계 첼시’, 사은품으로 입장권 주기등 적극 알려 신세계첼시가 ‘제5회 세계도자비엔날레’(4.25~5.24) 행사 홍보 및 관람객 유치에 지원하고 나섰다.

8일 여주군(군수 이기수)에 따르면 신세계첼시는 입장권 1만장을 구매해 자사 고객을 위한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경기지역에 배포되는 신세계 홍보전단지에 제5회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제21회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군 관광·맛집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웹사이트에 행사배너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정 고객을 대상으로 SMS와 E-Letter 광고시 축제 행사 홍보도 병행한다.

또 신세계첼시 진입로 및 단지 내에 가로등 배너와 현수막, 대형 홍보 애드벌룬 등 홍보물을 설치하고, 아울렛 음악방송에 행사 안내도 실시한다.

신세계첼시는 서울~여주간 신세계고객셔틀버스를 비엔날레행사장까지(금, 토, 일) 연장 운행하고, 국내외 관광객 관광버스가 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 신세계첼시의 우수고객과 행사를 연계하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한편 1000여명의 임직원 가족 전원이 행사에 관람하도록 캠페인도 펼치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대한 국내·외 언론방송 등 취재시 도자비엔날레를 소개해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방안이다.

한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고용돼 있는 여주군민은 종사자 총 995명 가운데 856명으로 86%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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