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에 따르면 중부권 최초로 실시되는 나무심기 행사는 하남시 광안동 일원에서 공무원, 시의원 등 200명이 참여해 잣나무 7년생 2,000본을 식재한다.
평년보다 빠르게 땅이 녹아 수목식재가 가능해 짐에 따라 예년보다 20일 먼저 실시한다.
따라서 시는 중부권 전체에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에 나무심기라는 붐을 일으키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조림지에 대해 풀베기 등 철저한 관리를 실시하여 경제림 조성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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