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피해 ‘여주군’ 안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8 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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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도 평가 1등급 쾌거 여주군(군수 이기수)이 지난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지역안전도 1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8일 군에 따르면 소방방재청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31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진단반을 통해 전국 2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8 지역안전도 진단'을 실시했다.

진단결과 여주군은 재난 피해규모와 재난 저감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가장 안전한 최고등급인 지역안전도 1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현장방문 및 서류평가를 거쳐 지역별 재난위험 등을 진단하며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인증 현판을 받는다.

군은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안전도 1등급에 걸맞는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여주(Safe Yeoju) 만들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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