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폭발 요소 ‘안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8 19: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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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재난취약 가구 대상 평택시(시장 송명호)가 기술직공무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안전복지컨설팅단을 구성,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안전복지서비스를 실시한다.

8일 시 재난안전관리과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7월까지 경제적 어려움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재난취약가구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및 폭발사고 위험 요소 안전점검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절전형 형광등, 누전차단기, 가스레인지, 가스호스, 퓨즈콕, 간이소화기 등이 무료 교체 및 정비를 실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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