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수급자 형평성 제고 총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8 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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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통합조사업무 내실화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각종 수급자들의 복지수혜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9년도 통합조사 업무에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8일 구에 따르면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 부모 가족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에 대해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통합적 보장결정 업무를 추진해 나가며 복지대상자 제외 시에는 서비스연계를 통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강구한다.

또 주민생활지원과내 복지상담실을 운영, 직접 내방하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초기 상담 및 각종 복지급여신청에 대한 안내로 업무를 신속히 추진하며 구, 동 통합조사업무담당자에 대한 주기적 사례 검토회의를 통해 복지대상자 조사의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복지대상자 신규신청, 보장변경 및 중지에 대한 접수를 받아 보장적합 1061세대, 보장중지 736세대, 보장변경 252세대, 보장부적합 413세대 등에 대해 보장 결정을 처리한 바 있다.

특히 주1회 이상 주기적 사례검토회의를 통한 업무 연찬 및 지침적용 회의 등을 거쳐 전문화된 심층 상담으로 주민 만족도 향상은 물론 조사·책정통합조사에 따른 각종 복지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 (450-6732)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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