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보건센터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5 17: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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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 길병원 응급의료센터에 자살예방 홍보대사 2명 위촉 인천시 정신보건센터가 5일 가천길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개소했다.

인천시는 사회경제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정신질환자와 자살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이날 가천길병원 응급 의료센터 가천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정신보건센터는 효율적 운영을 위해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에 위탁해 24시간 자살 및 위기상담, 정신질환의 조기발견과 예방,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이날 개소한 것.
개소식은 인천시 관계자,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 보건복지가족부, 인천경찰청, 인천소방안전본부 당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려 ‘우울증 극복 및 자살예방 대책’이란 주제의 강연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안상수 인천시장은 정신건강 자살예방 홍보대사로 인천출신 개그맨 이혁재씨와 탤런트 손현주씨를 위촉했다.

문의 (440-2722)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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