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생태마을 평가 ‘양평 명달마을’ 전국 2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4 1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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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명달마을이 산림청에서 실시한 ‘2009 산촌생태마을 경영평가’에서 우수마을(전국 2위)로 선정돼 1억2500만원(국비)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4일 군에 따르면 명달마을은 전국 153개 산촌생태마을을 대상으로 도 단위로 가장 잘 운영되어지는 마을을 추천받아 산림청이 평가한 결과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평가는 산림청에서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1차 서면심사와 2차로 현지 마을을 방문해 경영상태를 확인·평가해 선정했다. 이 과정에서 명달마을은 경영부문 최종 평가에 전국 9개 마을이 선정된 가운데 각축을 벌인 결과 서종면 명달마을이 주민화합, 경영성과, 마을발전 가능성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촌생태마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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