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당초 내년 초까지 사업을 마무리 지으려던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8월까지 완공키로 하고 예산을 조기집행할 계획이다.
시가 지목하고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지역은 초등학교 57개교, 유치원 30곳, 보육시설 3곳 등 모두 90곳이다.
시는 이들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총 사업비 103억3400만원을 들여 안전펜스를 비롯해 과속방지턱과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보수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평소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해당년도 3월에 용역이 실시돼 다음해 2월 사업이 마무리 됐다.
하지만 시는 예산의 조기집행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용역을 시작해 이달 중으로 모든 용역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 중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중 80%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면서 “예산의 조기집행을 위해 군·구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