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추진단 가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4 1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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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보호대상 가정 도와 동구(구청장 이화용)가 경기악화로 인해 최근 실직자 및 위기가구가 증가남에 따라 구와 각동에 민생안정추진단을 구성,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다.

4일 구에 따르면 민생안정추진은 경기침체로 인한 실직 및 휴, 폐업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가구, 최저생계비 이하 빈곤층 등 보호대상 가구를 발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준다.

신청은 각동 주민센터 및 통, 반장으로 구성된 민생안정추진단을 통해 가능하며 각 학교의 경우 장기결석, 급식비 체납, 학비체납등의 학생에 대해서도 구청으로 직접 신청하면 실태조사 후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민생안정추진단을 활용한 일제조사를 통해 신빈곤층 발굴에 전력을 기울여 찾아내 적극 보호하는 체계로 전환함은 물론 민생안정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770-6471)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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