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선택형맞춤농정사업 6월까지 신청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3 20:01: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가 오는 6월까지 ‘2010년 선택형맞춤농정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맞춤농정사업은 해외시장 개방이 확대됨에 따라 농업부문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특성을 살린 우수 농 특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자는 농업협동조합, 축산업협동조합, 영농조합 등 생산자단체와 우수경영체인 작목반 및 품목별연구회다.

지원규모로는 당해 연도 총 사업비 30억원 이내로 공동시설을 우선 지원하고 개별시설은 불가피할 경우 상한선을 둬 가수요를 억제한다.

사업기간은 1년으로 하되 지역특화품목의 단지·규모화를 위해 연차별 지원이 필요한 사업은 2~3년까지 지원가능하다.(단, 매년 평가 지원여부 결정)

지원 비율은 생산자단체와 작목반 모두 40%이며 시 농정심의와 도정책자문단의 평가 후 2010년도 1월에 사업이 확정된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