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업에 1억4800만원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3 19: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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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교육프로등 20개 선정 수원시(시장 김용서)가 올해 여성보호와 능력개발을 위해 각종 사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시는 지난달 10일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심의회를 열고 올해 지원사업을 논의한 뒤 20개 사업을 선정해 1억4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지원사업은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의 ‘해피수원 여성취업 페스티벌', 수원 일하는 여성회의 ‘Action Plan 2010-여성정치아카데미', 아주대학교 여성리더십센터의 ‘Happy 수원을 기획하는 여성들의 기획력 향상 프로그램', 여우골 하비 클럽의 ‘여성역량강화 압화전문가 과정', 수원환경운동센터의 ‘생태안내자 양성 및 도시숲 교육 프로그램' 등 20개 사업이다.

여성발전기금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의 촉진과 단체의 육성 등 여성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시 여성발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50억원을 조성해 기금의 이자수입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양성평등한 HAPPY 수원만들기 프로젝트', ‘일, 가정 양립지원 실천을 위한 코칭', ‘특별한 가족을 위한 평등=행복 프로젝트' 등 14개 사업에 1억400만원을 지원했었다.

/수원=정재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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