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표준지 공시지가 0.88% 하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3 19: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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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강경구)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0.88% 하락했다.

지목별로는 전 1.86%, 답 1.29% 각각 상승했고 대지 1.85%, 임야 0.83%, 기타 0.54%로 각각 하락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각종 부동산 관련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이 된다.

시 표준지 중 최고지가는 사우동 929(대지)번지로 580만원/㎡이며 가장 가격이 낮은 지가는 월곶면 용강리 산62(임야)번지로 3700원/㎡으로 공시됐다.

결정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시청 시민봉사과(지가관리담당) 및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 .mltm.go.kr)에서 2월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표준지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공고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서면으로 국토해양부장관(부동산평가과)에게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후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24일 재조정 공시된다.

문의 (980-2255)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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