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2018년 9월 학교, 복지관, 경찰서 등 관내 11개 기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복지 담당 실무자 10여 명이 모여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운영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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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 ||
또한 학교, 관내 지구대로부터 제보 받은 위기가정에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이 해소된 사례를 소개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마을 실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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