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지도서비스 사업기관에 한국아동요리지도자協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3 19: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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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내년까지 추진키로 동구(구청장 이화용)가 3일 식습관지도서비스 사업기관으로 한국아동요리지도자협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기관 선정은 공모를 통해 접수를 받았으나 한국아동요리지도자협회만 접수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 기준에 따라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사업목적 달성에 적합해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2010년 1월31일까지 사업을 수행하며 사업실적이나 차년도 사업계획 등을 고려해 지정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식습관지도서비스’ 사업은 자라나는 아동의 편식 예방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서비스대상은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 가구의 미취학아동 이며, 상담을 통해 해당가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3월부터 각동 주민자치센터와 보육시설,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홍보,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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