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관광기념품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2 20: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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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살린 민예·공예품등 대상… 문화재단서 내달 10일 신청받아 부평구(구청장 박윤배)와 (재)부평구 문화재단이 오는 4월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제2회 부평구 관광기념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부평구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대표하고 인천부평풍물대축제 등 부평의 정체성 확립과 인지도, 관광 이미지 제고에 활용할 우수하고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이뤄진다.

공모 대상은 민예품과 공예품, 공산품, 관광객 쇼핑 품목으로 ▲부평의 특색과 인천부평풍물대축제의 이미지를 함축한 관광기념품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가 가능한 관광기념품 등이다.

이와 함께 ▲주문 및 대량생산이 가능한 관광기념품 ▲실용성, 내구성, 관광객의 선호도 등이 고려된 관광기념품 ▲제품, 가격, 포장, 안내문이 하나의 세트화로 이뤄진 관광기념품 등이 대상이다.

응모자격은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고, 1인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와 제품설명서, 상품화계획서, 제품사진 등을 부평구 문화재단(부평역사박물관 내)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통해 입상작 18점을 선정해 오는 4월21일 발표하며 대상(1점) 200만원, 최우수작(2점) 각 150만원, 우수작(2점) 각 100만원, 장려작(3점) 각 50만원, 입선작(10점) 각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입상작은 인천부평풍물대축제 기간 중에 홍보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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