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철 군포 부시장, 민생현장 직접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2 19: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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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황영철부시장과 간부공무원 15명은 당동우체국주변의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과 상점 등을 점검했다.

2일 오전 황 부시장은 군포시 1, 2동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주차, 교통시설물, 쓰레기문제 등 단독주택 구석구석을 돌며 20건의 주민불편사항이 찾아 즉시 처리 하도록 지시했다.

또 황 부시장은 수년간 무궁화 아파트 주변 주차문제가 심각해 불편이 많다는 주민 의견을 듣고 주변 일방통행 지정 등 주차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검토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무궁화아파트 옹벽에도 벽화를 그려 아름다운 거리가 되도록 하는 방안을 지시하기도 했으며 황 부시장은 군포역 전시장을 돌아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불편사항 등도 의견을 수렴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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