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총사업비 431억원을 투입한 인천북항 일반잡화부두 1선석이 지난달 말 완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주)선광 등 10개사가 참여해 지난 2005년 2월25일부터 공사를 벌인 일반잡화부두 1선석은 항만부지 7만㎡에 1만㎡ 규모의 다목적 창고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부두길이만 280m로 연간 60만t 이상의 화물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오는 9일 오전 9시 첫 선박이 입항할 예정이다.
인천해양항만청 관계자는 “일반잡화부두 준공으로 인천북항에서도 목재와 철재 등 다양한 화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내항 중심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인 항만운영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해양항만청은 인천북항에 총 1조2000억원을 들여 오는 2011년까지 당초 계획했던 부두 17선석을 모두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