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등 필수 예방접종비용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2 19: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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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병·의원, 위탁계약 맺어 2일부터 계양구민은 필수예방접종 8종을 대상으로 지정 병의원에 접종을 받을 경우 일정 비용을 국가로부터 지원 받는다.

계양구(구청장 이익진)는 최근 지역내 병·의원 17곳과 예방접종 업무 위탁계약을 맺은데 이어 2일부터 ‘필수예방접종비용 국가부담사업'을 추진한다.

구 보건소에 따르면 필수예방접종 8종은 ▲B형간염, 결핵(BCG피내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폴리오(IPV, 사백신)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일본뇌염(JEV, 사백신) ▲수두(Var) ▲파상풍/디프테리아(TD, 성인용) 등이다.

예방접종 위탁 병의원은 2일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접종시 병의·원에 따라 1만5000~1만6000원 수준의 본인 부담금이 소요된다.

보건소를 이용할 경우 무료이며 오전 9~11시30분 예방접종실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450-4922)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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