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참여자 250명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1 19: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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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오늘부터 신청받아 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실직자들과 미취업자들에게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저소득층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한다.

구는 2009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2일부터 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250명을 모집, 실업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6월19일까지로 참여자 자격은 18세에서 60세까지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고 구직등록을 한 일용근로자 등이며 61~65세 이하인 경우도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총 6억9200만원이 투입되며 특히 장마철을 대비한 하수도 정비사업 등 우기 대비를 위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데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주5일 근무에 임금은 1일 3만5000원(부대경비포함)이다.

참여자의 근무분야는 ▲전산화 사업 ▲일반노무사업(도로정비사업, 하천정비사업 등) ▲행정업무보조사업(통계조사 등) ▲사회복지업무보조사업(시설도우미 등) 등이다.

문의(509-6580)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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