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예방접종 동네 병·의원 이용땐 30%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1 19: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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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아동 필수예방접종을 지정된 민간의료기관에서 실시할 경우 일부접종비를 지원한다.

1일부터 12세 이하 어린이가 B형간염, 결핵, 홍역, 일본뇌염, 수두, 파상풍 등 8종의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경우 접종비를 30%로 지원한다. 이같은 예방접종은 보호자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아기수첩 등을 지참하고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예방접종률 95% 이상 높여 질병 퇴치기반을 마련하기위해 오는 2012년까지 지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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