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다목적복지회관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01 1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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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단련실·예식장등 갖춰 양평군(군수 김선교) 양서 다목적복지회관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휴게공간으로 탄생했다.

군은 최근 김선교 양평군수, 김덕수 군의회의원, 이희영 도의원, 양서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복지회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준공식을 가진 다목적복지회관은 양수리 647-1번지 일대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1519.95㎡ 규모로, 총 사업비 28억4000여만원을 들여 지난 2007년 9월17일 착공, 지난해 11월23일 준공했다.

내부시설로는 ▲지하 1층 식당과 기계·전기실 ▲지상 1층 할머니·할아버지방, 사무실이 ▲2층 초·중등생 방과후학교인 풀씨배움터, 마을주민들을 위한 체력단련실, 노인회분회사무실, 폐백실 ▲3층 200석 규모의 예식장을 겸한 다목적실, 신부대기실 등 다양한 문화·복지 시설을 갖췄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사업을 추진한 건립추진위원회와 함께 공사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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