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날 ‘벼랑위의 포뇨’ 보러가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6 19:39: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설관리公 문화화관서 28일·내달 1일 상영 서구시설관리공단이 28일과 3월1일 문화회관에서 주말 기획영화 ‘벼랑위의 포뇨’를 상영한다.

26일 서구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상영될 벼랑위의 포뇨는 일본에서 제작된 가족용 모험 에니메이션으로 전체 관람가이며 오전 10시부터 하루 네번 상영되고 상영시간은 100분이다.

벼랑위의 포뇨는 미래소년 코난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을 만든 유명한 일본 에니메이션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사는 주인공 ‘소스케’의 벼랑위의 집과 바다속의 풍경이 환상적이고 아름답게 표현됐으며 영화를 보는 동안 어른들도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귀여운 동심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대상자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4,000원이고 기타 문의사항, 단체 및 유료회원 할인혜택은 문의전화 580-1150, 홈페이지 www.issi.or.kr 공연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