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6 19: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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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군내 1년이상 거주자 대상 고등·대학생 학자금등 대출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저소득(국민기초수급세대 및 차상위 계층)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소득 지원금 및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융자는 국민기초수급 세대 및 차상위 계층 중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강화군 지역내 1년 이상 거주 대상자로 가구당 신용융자 1200만원 이하, 담보 융자 2500만원 이하, 고등학교 이상의 신입생 및 재학생의 학자금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경제위기로 인한 신빈곤층의 증가와 함께 생계곤란 및 학비 마련 등으로 이중고에 처한 저소득 주민에 대해 저소득 주민지원 융자금을 조성 지원함으로써 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되 융자금 신청전 강화군 저소득 주민지원 융자금 수탁기관인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를 통해 대출가능 여부를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

이와 함께 연대보증 대출 가능시 대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단, 학자금 지원시 재학증명서, 전 학기 성적증명서, 학자금 납부 영수증 등)를 제출하면 된다. 이미 시행 중인 이사업은 연중 실시된다.

문의 (930-3347)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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