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내달 중으로 간판 디자인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주민동의를 거쳐 설계서를 작성해 오는 7월 중에 간판제작 및 시공에 착수해 10월 중에 사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1단계 사업구간(부평역사~문화의거리)에 대해서도 조기에 사업을 발주해 오는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짓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따라서 2단계 사업이 종료되는 오는 10월쯤이면 부평역부터 부평시장역까지의 ‘걷고싶은 도시'에 걸맞는 간판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보인다.
정연구 도시경관과장은 “오는 8월7일부터 80일간 개최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과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개최를 계기로 보다 발전된 도시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질서하게 난립돼 있는 옥외광고물의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 과장은 “구는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작고 아름다운 간판, 간결한 간판으로 교체하는데 관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