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쌀맞춤비료공급사업등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5 1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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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사업 287개 선정… 농가소득 증대 기대 여주군(군수 이기수)이 농업 경쟁력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쌀맞춤비료공급사업 등 총 287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어 총 341개 농가 및 단체가 신청한 사업을 대상으로 심의를 갖고 2009년도에 추진할 시범사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시범사업은 ▲고품질쌀품질혁신단지 7곳 1720.1ha ▲가공용쌀생산단지 1곳 45.9ha ▲여주쌀맞춤비료공급사업 여주군 전농가 ▲시설하우스관리노력 생력화시범사업 20곳 ▲겨울철 논이용조사료 생산시범 5곳 240ha 등 4개 분야 총 287건이다.

군은 시범사업 추진으로 개방화시대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우리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신 소득 작목 개발에 의한 농가소득의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자 여주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한편 농업인단체장 중 임원개선에 의해 변경된 농촌지도자(신재경氏), 농업경영인(조창준氏), 생활개선회(이인순氏), 느타리버섯연구회장(이남주氏) 등 4명의 위원이 이날 새로 위촉됐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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