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30명 대상 향토음식 만들기 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5 19: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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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관광상품화 위해 마련 옹진군(군수 조윤길) 대청면은 25일 여성농업인 및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향토요리 실습과 에너지절약법 등에 대한 생활과학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유가시대에 주부들이 가전제품으로 가정에서 쉽게할 수 있는 우리지역 향토요리인 거말떡, 김치떡을 관광객을 위한 향토음식을 만들어 관광상품화 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경애 대청면생활개선회 부회장은 “생활교육 중심 내용은 주민소득을 위해 부가가치 높은 농산물판매와 향토음식 제조판매 등 소득화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개발,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이 되도록 해 달라”고 군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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