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실시되는 조리기구 미생물 검사는 조리용으로 사용하는 칼, 도마, 행주, 식판의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미생물인 살모넬라와 병원성대장균 검출여부를 부평구보건소에 의뢰해 실시한다.
북부교육청은 이번 미생물 검사는 학교급식시설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수단으로 HACCP 시스템이 올바르게 적용되고 있는지 검증하고 개인위생 및 시설관리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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