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업무 현장교육체험 호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3 2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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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생 13명 친환경적 폐기물처리 도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서구 소재)가 산, 학 협력기관인 인하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5일부터 2월20일까지 동계 현장실습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돼 이번이 여섯 번째인 이 프로그램은 미래 성장 동력인 대학생들에게 실무경험과 등록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폐기물 및 환경관련 업무의 현장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3명이 참여했으며 환경공학을 비롯해 경제학, 기계공학 등 전공분야를 감안해 10개 부서에 분산 배치해 운영했다.

실습을 마친 참가 학생들은 “친환경적 폐기물처리와 폐기물에너지화 등의 자원화사업, 드림파크 조성사업 등에 대한 실습을 통해 매립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회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공사 관계자는 “실습부서에서 많은 부분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용한 평가였다”며 “기존 방학기간에만 운영하던 것을 확대해 2009년 1학기 중에도 현장실습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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