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은 오는 3월10일부터 4월30일까지 총8주 동안 진행되는 기초교육 과정을 통해 캠코더 촬영 기법에서부터 기획서 작성,· 스토리제작, ·편집 등 영상 작업 전 과정을 교육받는다.
신입회원 기초교육을 수료하면 부천문화재단 VJ ‘캠36.5’ 정식 회원자격이 주어지며 PiFan영화제 등 부천이 자랑하는 국제적인 문화행사에 문화VJ로서 참여하게 된다.
‘캠36.5’는 ‘인간적인 따뜻한 시선과 체온으로 캠코더에 세상을 담아낸다’는 뜻으로 카메라로 세상과 소통하는 영상동아리로 20여명이 활동 중이며 매주 정기모임을 통해 영상제작에 대한 심화학습은 물론 지역 문화행사에 대한 촬영기획 및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창립한 이래 부천국제영화제, 부천만화축제, 무형문화유산엑스포 등 부천을 대표하는 6대 문화사업의 행사장을 누비며 참신한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email protected])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문의(320-6364)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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