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보급 사업자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2 19: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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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심의회 개최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수)는 20일 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 기관장과 농업관련 대학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환경농업분야 2개 사업 19개소와 원예축산분야 10개 사업 21개소, 도시농업분야 2개 사업 7개소, 농촌자원분야 1개 사업 1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9억9000만원을 들여 첨단기술농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할 대상자를 선정했다.

시 농기센터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오는 8월7일~10월25일까지(80일간)개최되는 인천도시축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시도 농업관련기관 및 시도단위 농업인연합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전참여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진흥사업의 중요성과 연구기관에서 개발된 많은 농업기술을 지역실정에 맞춰 농가에 원활히 보급, 확대시키기 위한 시범사업의 개념에 대해서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등 이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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