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중국집등 배달음식점 대상 오늘부터 위생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2 19: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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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내달 6일까지 지역내 100여개 중국음식점을 비롯한 배달 음식점에 대한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지역내 중국음식점과 배달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 식중독예방 등 깨끗한 음식을 조리 할 수 있도록 점검반을 편성 지도 단속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또 조리장의 위생상태와 종업원 개인의 위생상태, 기구,용기 등의 위생적 취급여부, 남은 음식 재활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점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의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업소에 점검실명제와 사전예고제 및 서한문 등을 발송해 지도점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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