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구 춘의동에 위치한 자연생태박물관은 3층 건물로 1층 제 1전시실에 있던 곤충관을 2층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오리엔테이션룸과 자원봉사자 휴게실, 관리실 등 시설을 확충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1층은‘하천생태관’중심으로 만들어졌다. 물고기의 모습과 일생, 하천 생태계의 먹이사슬 등을 보여준다.2층은 1층에 있던 곤충관을 확대해‘곤충의 신비관’으로 다시 만들었다.
3층은 현재와 같이 150석의 입체영상관을 그대로 두고 비어 있던 공간에는 기획전시나 체험교육을 할 수 있도록 단장해 놓았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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