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그동안 폐기물 처리과정을 종이인계서로 관리하던 방법을 인터넷을 이용, 폐기물의 처리현황을 확인 할 수 있는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www.allbaro.com)으로 바꿨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 제도는 사업자와 행정기관 모두에게 편의를 주고 특히 폐기물의 배출에서 최종처리까지의 과정을 인터넷상으로 실시간 자동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구는 이 제도의 관리, 운영 기관인 한국환경자원공사와 함께 지난 18일 구청대회의실에서 폐기물처리업체 및 배출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법 개정 이후에 3번째 실시되는 것으로 새로운 제도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사용자들이 과태료 처분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자세한 교육 내용은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www.allbaro.com)이나 서구청 환경보전과 홈페이지(www. seo.incheon.kr/park/environment/index.asp)에 등재돼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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