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산업 토론회 오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22 18: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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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문예회관서 교육생 작품전도 펼쳐 인천시가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문화콘텐츠산업진흥 종합계획 수립에 따른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종합계획은 인천의 문화산업에 대한 5개년(2009~2010) 계획으로 인천시가 예산을 투입, 문화산업발전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그동안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연구했던 종합계획의 경과보고 등이 이뤄지며 관련분야 전문가, 각 군·구 문화산업 관련 담당자, 산·학·연 관계자,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수렴된 폭넓은 의견들은 인천문화산업 정책지표로 활용돼 인천시의 바람직한 비전설정과 로드맵이 마련될 것이며 지식기반산업 거점도시로서의 국제도시 인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기존의 제조업 중심에서 탈피, 문화적 지식산업의전환에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공개토론회에 앞서 그동안 디지털문화콘텐츠제작기술과정, 실감형 특수영화영상(VFX)제작기술과정 등 총 28명의 교육생 졸업 작품 전시회를 함께 열 예정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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