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3명 국제물리올림피아드 대표 선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9 1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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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 한국대표선발전에서 경기도내 고등학교 재학생 3명이 선발됐다.

19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과학고 재학생 고해원, 최동현, 전부경군이 5명을 선발하는 ‘2009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 한국대표선발전에 포함됐다.

고군과 최군은 지난해 한국물리올림피아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물리 영재이며 진군은 중학교 재학 당시 이미 한국물리올림피아드 고등부에서 금상을 수상한 실력파다.

특히 고군은 고교 1학년 때 포항공대주최 물리경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2년 연속 한국물리올림피아드 금상을 수상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3명의 학생들을 성실히 지도해 경기교육의 우수성을 세계에 떨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정재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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