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달 6일까지 북미 자동차부품 사절단을 모집해 오는 5월24일부터 31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 10개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주된 사무소 혹은 공장이 인천에 소재 등록된 제조업체로서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불 이하 중소제조업체이다.
수행기관 시장성 평가결과 2개 이상 지역(국가)에서 보통 이상을 득한 업체이다. 선정은 무역사절단 참여업체 인천시 선정기준에 따른다.
시는 상담회 개최관련 경비, 시장조사비, 상담일 현지어 통역, 바이어 섭외 및 홍보, 업체별 출장자 1인에 한해 항공료 50% 등을 지원한다.
참가업체는 항공(50%), 숙박 등 체재비 및 개별 경비를 부담하게 된다.
제출 서류는 참가신청서 및 상담희망품목 명세서, 서약서이며 카탈로그는 우편발송(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464 한국토지공사빌딩 5층, 중소기업진 흥공단 인천지역본부)하면 된다.
문의 (440-8660)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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