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광주시를 찾는 차량운전자들의 혼동을 예방하고 올바른 지역명을 사용토록 하기 위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입, 지난 17일 영업소 명칭 수정과 함께 관련 시스템 정비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04년부터 건설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에 영업소 명칭 변경을 건의해왔으며,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비 2억원을 지난해 1회 추경예산에 반영, 같은해 12월 한국도로공사와 영업소 명칭변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