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협약식은 최상후 유한양행부사장 등 기업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후원대상자 61명은 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의 가정이 헤택을 받는다.
유한재단은 2000년부터 군포시 저소득가정을 위한 후원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955명에게 6억540만원을 후원했다.
최상후 유한양행 부사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수혜의 폭을 넓혀 나가 어려운 가정에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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